국회 헌정기념관 2006.8.8.PM 2:10 ~ PM 5:30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제 4차 정기회의 부속행사 "청소년인권대토론회"
제가 블로그에 입문한 계기는 개성중학교에서 벌어졌던 살인사건으로 인한 분노 덕분이었습니다. (... 중략 ...) 그리고, 그때만큼의 분노를 느끼지는 못했지만, 다시 한번 분노가 제 몸을 휘감고 있습니다. 바로 어제 열렸던 "청소년인권대토론회" 덕분입니다.
무언가 말하고 싶습니다.
무언가 소리지르고 싶습니다.
이렇게 답답한 기분, 참 오랜만에 듭니다.
그네고치기의, 하소연. 두 번째 시간,
[하소연] 카테고리로 쓰여질 첫 번째 글을 예고합니다.
"너희들만의 청소년인권포럼"
부제 : 토론회라 이름붙여진 우리단체잘했어요말하기대회
Posted by 그네고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