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 상상력 바톤! (from sterlet)

당신의 상상력으로 대답하는 상상력 바톤

규칙

바톤 받은 사람은 문제 하나씩 추가하기.
그리고 추가한건 (추가)표시를 붙입시다.

* 이하의 내용은 음주중에 작성한 것으로, 본심과 다를 수 있... 는 정도가 아니라... 다르잖아!



1. 피나 꿀로 된 비가 내리는 도시가 있다면?

빈혈 환자들과 흡혈귀들, 그리고 당뇨병 환자들에게 희소식이군요. 산성피와 산성꿀 문제가 부각되겠네요. 우산 위에 쌓이는 꿀이 꽤 무겁겠는데요. 하수도 처리장 아저씨들이 아주 돌아버리겠습니다. 식수공급대란도 발생하겠네요. (하략)



2. 담배연기를 전용 쓰레기통에 저장해서 담배 연기 쓰레기장에 버린다면?

재활용 담배를 만들 수 있겠네요. 경제적입니다.



3. 머리카락 재질이 나일론이라면 혹은 광섬유라면?

3-1. 나일론인 경우

어디 무서워서 머리 감겠어요? 조금만 잘못해도 바로 스타킹 꼴 나겠네요. 아아, 그래. 스타킹의 원료로 머리카락이 쓰이게 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스타킹 뒤집어쓰고 범죄 저지르는 사람들이 머리카락 뒤집어쓰고 하게 되겠네요.

3-2. 광섬유의 경우

더 이상 사랑하는 사람과 말을 이용한 대화는 필요없습니다! 머리카락만 연결하세요. 광섬유로 여러분의 뇌와 뇌는 통하게 됩니다. 아아, 단 애인이 뚱뚱하고 못생겼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주의하세요.



4. 한 사람 당 애완용 인간을 하나씩 키울 수 있다면?

이성이면 ... (생략) 동성의 애완용 인간은 변선생의 수업 베타테스터로 써먹습니다.



5. 우주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거라면.

이건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라고 지각하는 것을 매트릭스와 같은 녀석이라고 간주하는 입장인가요? 그럴 땐 별거 없습니다. 우주를 창조하면 됩니다.



6. 달이 외계의 별이라면?

말하자면 외계 문명이 만들어 두고 간 별이나 뭐 그런거란 말이죠? 잘 되었네요. 지구정부의 달 대사관을 지금 즉시 건설해야 합니다. 아니면 프로토스 족에 의뢰해서 마인드컨트롤을 통해 우리 종족에 편입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7. 우주로 간 비행사들이 죄다 외계인으로 교체되어 오는 거라면?

싸인해달라고 해야지. 라엘리안들이 좋아하겠네요.



8. 삼성이나 토요타같은 대기업에 특별사원으로 들어갔는데, 회사에서 외부로 절대 유출하면 안 될 비밀이 있었다면 그건?

내 연봉이 빌게이츠보다 많다.



9.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세계가 꿈에 지나지 않는다면?

어떤 놈의 꿈인지 확인한 다음에 놈의 파티에 조인한다. 꿈 속에서 최대한 즐기는 방법은 그 꿈의 주인공 옆에 붙어있는 것.



10. 내 주위의 사람 중에 외계인이나 초능력자가 있어 내 모든 비밀을 알고 있다면?

비밀번호 바꾸고 형사입건해야지.



11. 내일 일어날 일을 모두 알고 있다면?

그 일이랑 다른 일이 일어나게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신이랑 내기한다.



12. 모든 기억과 생각들을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두뇌를 가지고 있다면?

노벨상을 받겠군.



13. 손에 닿는게 모두 얼어 버린다면?

인류 최초의 냉동인간 연구자가 된다.



14. 신은 없다는 것이 확실하게 된다면?

신이랑 사후세계를 만든다.



15. 어느 날 일어났는데 집 안에 물고기가 우글거리고 있다면?

잘먹겠습니다.



16. 살인이 찬양받는 시대가 온다면?

우주를 멸망시킨다.



17.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기억이 수정되고 있다면?

사람이 죄가 아니라 술이 죄다.



18. 어느날 일어났는데 내가 엄청난 초능력자가 되어 있다면 (어떤 방식의 초능력일까)?

늙지 않는거겠지 뭐.



19. 내가 우주를 지배하게 된다면?

소설 쓰기 편해지겠지.



20. 당신이 소설이나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다면?

인생이 조금 덜 버라이어티해질 것 같다.



21. 지금과 같은 시대에 다시 태어난다면, 어느나라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가?

여전히, 개한민국.



22. 만약 당신이 통속에 든 뇌라면? 어떤 미친 과학자가 거기에 자극을 주고 있는 거라면?

짜식 수고하네. 앞으로도 고생해라.



23. (추가) 초 천재인 당신의 딸이 세계를 멸망시키려고 한다. 당신의 대응은?

장난감 하나 사주고 세계를 구한다.







------------------------------------------------------------------------------

내일 근황 포스트가 이어집니다.

이 바톤은 이 글에 댓글 다시는 분들이 받아가세요. (?!)

Posted by 그네고치기

2007/06/13 07:45 2007/06/1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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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밥 바톤

오늘의 바톤 역시 Tyburn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ㅁ< 매번 좋은 바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안녕하세요. 먼저 바톤에 답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천만의 말씀을... ^^;

2. 이 바톤이 '밥' 바톤이신건 알고 계시죠? 긴장하세요[<]
-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3. 당신은 하루에 몇끼의 식사를 드시나요?
- 그때 그때 다릅니다만 평균을 내보면 대충 하루에 2.8끼는 먹는 듯 싶습니다.

4. 밥을 드실때, 밥상에 주로 올라오는 반찬은 무엇인가요?
- 김치 하나만큼은 빼놓지 않고 올라옵니다.

5. 가장 맛있는 밥을 순서대로 써주세요(ex: 보리밥, 쌀밥, 현미밥, 팥밥, 콩밥, 찹쌀밥, 오곡밥)
- 볶음계란덮밥 > 산채비빔밥 > 쌀밥 > 보리밥 > 현미밥 > 팥밥 > 돌솥비빔밥 >  콩밥 > 오곡밥 >>> 개구리밥

6. 국은 자주드시나요? 자주 드신다면 맛있는 국을 추천해주세요
- 쇠고기미역국, 콩나물국, 된장국, 아욱국, 대한민국, (찌개는 생략합니다.)

7. 이 질문은 조금 위험합니다. 패스란 없습니다! 빈 밥공기 최대기록은?
- 네 공기일겁니다.

8. 혹시나 밥을 안 드실때에는 무엇으로 배를 채우시나요?
- 군것질, 공기, 기 등 (물배는 잘 못 채우는 편입니다.)

9. 당신이 생각하기에 당신은 밥을 많이 먹나요, 적게 먹나요?
- 그때 그때 다르지만, 보기보다 많이 먹습니다.

10. 편식을 하시나요?
- 네! (자신있게)

11. 가족들끼리 외식을 자주 가는 식당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or 단골)
- 최근 몇개월간은 외식을 한 적이 없습니다.

12. 이 질문이 불쾌하시다면 답을 안쓰셔도 좋습니다.
-

13. 당신은 밥을 어디서 드시나요? (ex: 식탁, 컴퓨터 앞, TV 앞)
- 학교 급식실 (이라 적지 말고 식당이라 적는다), 교실 책상 위, 관광버스 내 (?!)

14. 밥을 하실줄 아시나요? 반찬을 만드실줄 아시나요?
- ... 배우고 싶습니다! (번뜩)

15. 육식 위주? 채식 위주?
- 육식에 치우쳐 있습니다. 참치 캔 아주 좋아합니다.

16. 아침을 먹는시간 - 점심을 먹는시간 - 저녁을 먹는시간 을 써주세요
- 먹는다면 아침은 6시 50분, 점심은 12시, 저녁은 5시, 야식은 9시입니다.
학교 기준이고, 집에서는 그때 그때 다릅니다.

17. 등교하시기 전에 아침밥을 드시고 등교하시나요?
- 그때 그때 다르지만 요즘은 안 먹습니다.

18. 그동안 먹은 밥 중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 금강산식 산채비빔밥?

19. 이 바톤 하면서 즐거우셨나요?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그랬으면 좋겠군요.

20. 바톤을 넘겨주실 이웃분들을 3~10명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 일단 들르셨으면 받아가세요. (번뜩)



수일 내로 블로그 전체 포스트를 다듬으면서 [바톤] 을 [문답] 으로 바꾸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포스트를 마무리합니다.

Posted by 그네고치기

2006/07/30 19:11 2006/07/3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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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네님 블로그에서 받아온 밥 문답.

    Tracked from Asuka, The End Of 2006/07/31 03:38 Delete

    1. 안녕하세요. 먼저 바톤에 답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쎄요(...)2. 이 바톤이 '밥' 바톤이신건 알고 계시죠? 긴장하세요[<] - 제가 긴장하란다고 긴장하는 사람입니까(...)3. 당신은 하루에 몇..

  2. 밥 바톤.

    Tracked from Blue Luna 2006/07/31 08:07 Delete

    플님의 블로그에 트랙백 쏘아 보냅니다. 1. 안녕하세요. 먼저 바톤에 답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네에. '-' 2. 이 바톤이 '밥' 바톤이신건 알고 계시죠? 긴장하세요[ 팥밥 > 찹쌀밥 > 콩밥 > ..

  3. 밥 바톤 ㅇㅅㅇ)/

    Tracked from Sterlet의 자유로운 세상 2006/07/31 23:15 Delete

    짤방은 일단 머리푼 비타. 짤방거리가 요새 없어서[...] 또 스윙픽서군에게 얻어온 바톤 히밤[...] http://www.combacsa.net/blog 바톤 시작 ㅇㅅㅇ)/ ... 1. 안녕하세요. 먼저 바톤에 답을해주..

  4. 밥 문답.

    Tracked from 제 2 사해문서 2007/05/14 11:54 Delete

    그네고치기씨의 블로그 속에 파묻혀있던 고대의 문답을 발굴했습니다. 참 쓸데없는 인생이로다...1. 안녕하세요. 먼저 바톤에 답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뒷북쟁이라는 생각이 들 텐데...2. 이 ..

  5. Valt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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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밥 문답 (업그레이드 버전?)

Tyburn 님으로부터 받아온 밥 문답입니다.

1. 주로 무슨 밥을 먹나요?
- 흰 쌀밥을 주로 먹지만, 가끔씩 볶음밥 (가급적 김치), 비빔밥을 먹기도 합니다.

2. 밥하면 떠오르는 반찬은?
- 김.

3. 무슨 밥을 좋아하나요?
- 쌀밥, 김치볶음밥, 볶음계란덮밥, 산채비빔밥

4. 자신이 만들 줄 아는 밥은?
- 無 (아직 밥할 줄 모릅니다 OTL)

5. 밥의 종류를 많이 아나요?
- 아뇨.

6. 안 좋은 기억이 있는 밥 반찬은?
- 떡 볶 이.

7. 결혼하면 제일 처음 먹고 싶은 밥 반찬 종류는?
- 김! [...]

8. 개구리반찬 좋아하나요?
- 여우한테 물어보세요.

9. 개구리밥이란 뭘까요?
- 개구리밥 : 외떡잎식물 천남성목 개구리밥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Spirodela polyrhiza.

10. 좋아하는 사람한테 해주고 싶은 반찬과 밥은?
- 할 줄은 모르지만 평양식 산채비빔밥.

11. 밥은 언제언제 먹나요?
- 하루에 네 끼 (아침, 점심, 저녁, 야식) 먹습니다. 물론 요즘은 아침 생략이 잦아요.
기숙사 시스템인 관계로 인하여....

12. 아침밥은 먹나요?
- 네. 매주 최소한 1회씩은 먹습니다.

13. 밥 못 먹으면 난 졸린데 그 쪽도 그런가요?
- 먹으나 못 먹으나 다 졸리군요.

14. 왜 배가 고프면 배에서 소리가 날까요?
- 일반적으로는 기체가 들어있는 위의 삽질이라고 알려져 있다지만, 아무래도 이건 장 대신 위가 방귀를 뀌는 것이라고밖에.
(농담입니다 ^^;)

15. 밥을 하루에 한 끼 먹고서의 소감은?
- 휴.

16. 군것질만 많이 하다가 밥 먹었을 때의 느낌은?
- 볶음밥이면 군것질 한 거 무시하고 들어갈 자리가 나옵니다.
한동안 군것질 안 하다가 이번 달 들어 다시 시작했어요. orz

17. 싫어하는 밥 종류는?
- 개구리밥.

18. 밤에 혼자서 밥 먹으면 어때요?
- 처량해요. OTL

19. 1년 동안 제대로 밥도 못 먹고 살다가, 어느 날 누가 밥을 흘리고 갈 경우 먹을 수 있나요?
- 오염정도에 따라 판단하겠습니다.

20. 이 문답 왜 생긴 걸까요?
- 당신이 천재라서.

21. 10명 이하에게 돌리세요.
- instinct 님부터 시작합시다 >_< Sterlet 군은 기본이고.

Posted by 그네고치기

2006/07/27 00:03 2006/07/2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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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밥 문답.

    Tracked from Blue Luna 2006/07/26 23:09 Delete

    베리히님께 받아왔습니다. 이와 비슷한 문답은 예전에 했던 기억이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1. 주로 무슨 밥을 먹나요? - 흰 쌀밥을 주로 먹지만, 가끔씩 조를 섞은 밥을 먹기도 함. 2. 밥..

  2. 또 바톤 (밥 문답)

    Tracked from Yggdrasil 2006/07/29 20:27 Delete

    그네고치기님으로부터 받아온 밥 문답입니다.1. 주로 무슨 밥을 먹나요?- 엄마밥이랑 학교밥이요 (.....-_-)2. 밥하면 떠오르는 반찬은?- 김치 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인의 김치!3. 무슨 밥을 좋아하..

바톤] 공부 바톤?

언젠가 모 님의 블로그에서 얼핏 본 기억이 있는 바톤을 instinct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제목이 유실된 관계로 임의로 [공부 바톤?] 이라고 적었습니다. 제목을 아시는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1. 안녕하십니까 를 몇 개 국어로 말할 수 있으십니까?
- PASCAL DELPHI C++ C JAVA GWBASIC QBASIC VISUALBASIC PHP HTML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 히브리어 아랍어 러시아어
외계어

2. 당신의 이름을 한자로 적을수 있나요? 뜻도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 음. 리눅스에서 한자 쓰는 법을 몰라서 [..] 패스.

3. 당신은 몇년 몇달 몇일 몇시 몇분 몇초에 태어났는 지 정확히 아십니까?
- 1988년 10월 26일에 태어났다는 것 이상은 모릅니다.
참고로 10월 26일은 안중근 의사 의거일 겸 이토 히로부미 하늘간날 겸 박정희 대통령 서거일 겸 한국 내 엑스파일 종영일입니다.


4. 당신은 샤워를 일주일에 몇 번하십니까?
- 최소 1회 최대 14회.

5. 밥 공기를 제일 많이 먹어본 게 몇 공기 였습니까?
- 네 공기쯤?

6. 당신의 친한 친구가 당신을 배신했습니다. 이 때 당신은?
- 내 무엇이 그이를 떠나게 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반성합니다.
(속에서는 그래도 조금 끓겠지요, 아마? -_-;)

7. 당신은 엄마가 더 좋습니까, 아빠가 더 좋습니까?
- 당신이 좋습니다.

8. 당신이 학교에서 받은 최악의 성적은 몇입니까?
- 언제 한번 0 점을 받은 적이 있는데.

9. 남자와 키스한 적이 있습니까?
- 네. 부모님과의 키스도 키스라고 본다면.

10. 있다면) 그 장면을 자세하게 묘사해주십시오.
- 지극히 정상적인, 화목한 가정사입니다.

11. 몸무게는 몇입니까? (-_-)
- 70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위는 Kg.

12. 키는 몇인가?
- 176cm을 조금 넘습니다.

13. 아이큐는 몇입니까?
- 정확한 측정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148일까요?

14. 미친 사람이 당신을 따라온다면 당신은?
- 설득해서 돌려보냅니다.

15. 브라이언(fly to the sky)와 테이가 동시에 고백해 온다면 당신은? (둘 중에 한 명만)
- 둘 다 찹니다.

16. 남자(여자)에게 차여본 적이 있습니까?
-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17. 여자와 키스하겠는가, 아니면 남자지만 약간 헤드빙빙인 사람과 키스하겠습니까?
- 제가 남자인 관계로......

18. 못생긴 개구리가 다가와서 나는 연못의 왕자인데 마법에 걸려서 그랬다느니 키스를 해주면 자신은 마법에서 풀려난다느니 라고 지껄인다면 당신은?
- 소독약과 구급차, 전문의들을 대거 준비하고 키스해줍니다. 물론 정신과 의사는 기본.

19. 내일 엄청난 시험이 있다면 당신은?
- 뿌요뿌요를 하고 잡니다. ... 요즘은 컴퓨터 정리중이라 다른 걸 합니다.
물론 명상과 복습은 이미 다 했다고 가정합니다.

20. 집에 쳐박혀 있는 당신을 자세하게 묘사하여주십시오.
- 과거 ) 방에서 Notebook 으로 온갖 작업을 합니다.
- 현재 ) 컴퓨터를 압수당한 채 문제를 읽습니다.

21. 자살한다면 어떤방법으로 하겠습니까?
- 늙어죽기.

22.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헤어지자고 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 잠시 집착하듯 붙잡다가, 돌아오지 않으면 그이의 뜻대로 해 줍니다.
그이를 대신할 이를 찾을 가능성은 희박하겠지요, 그럼 그이를 기다릴겁니다.
누군가 그이의 빈자리를 대신해 줄 수 있다면, 그 고마운 누군가에게 기댈지도...


23. 돈을 10만원 정도 가지고 있는데 저 멀리서 우리동에서 유명한 깡패가 걸어온다면 이때 당신은?
1.도망간다.
2.당당하게 걸어간다.
3.병자인척한다.
4.되려 껌을 찍찍 씹는척 자신이 깡패인것처럼 행동한다.
(주인왈: 깡패는 당신을 모른다)
- 2번. 내가 돈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 리도 없고, 양아치가 아닌 이상 길가는 사람에게 아리랑치기같은건 안 할 테니까요.

24. 미친 놈과 게이가 동시에 고백해 온다면 당신은?
(주인 왈: 반드시 한 명은 골라야 할 것! )
-. .. ... .... ..... ...... 둘 다 남잔데 누굴 고르라는 겁니까 지금! [...]

25. 할머니가 좋은가, 할아버지가 좋습니까?
- 패스.

26. 바톤 넘겨받을 분 적어도 3명을 적어주십시오. 더 넘어도 괜찮으나 반드시 누군가의 이름이어야 된데. (실수로 지웠다.)
- Sterlet군부터 시작합시다. [...]

Posted by 그네고치기

2006/07/26 19:47 2006/07/2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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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네번째글

    Tracked from Yggdrasil 2006/07/26 23:13 Delete

    나 공부하기 심하게 싫은가봐요 1. 안녕하십니까 를 몇 개 국어로 말할 수 있으십니까?- 오하이오(곤니찌와 곰방와) 안녕 니하오 헬로 봉쥬르 구텐탁 또..?2. 당신의 이름을 한자로 적을수 ..

  2. 공부에 관한 문답.

    Tracked from Sterlet의 자유로운 세상 2006/07/27 23:35 Delete

    역시나 강제로 받아버린 곳은 백서군 블로그 : http://www.combacsa.net/blog 1. 안녕하십니까 를 몇 개 국어로 말할 수 있으십니까?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3. 무언가 문답(...)

    Tracked from Asuka, The End Of 2006/07/28 09:41 Delete

    허락도 없이 그네님 블로그에서 받아옵니다. 1. 안녕하십니까 를 몇 개 국어로 말할 수 있으십니까? - 3개 국어 - 입니다마는 실질적으로는 2개 국어라고 하면 됩니다.2. 당신의 이름을 한자로 ..

  4. Finasteride side effects.

    Tracked from Finasteride. 2010/01/04 19:31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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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Valtrex and weight loss.

    Tracked from Valtrex. 2010/01/05 02:58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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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Pcos finasteride.

    Tracked from Side effects of propecia finasteride mg. 2010/01/05 13:20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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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비밀 문답!

* 출처 : June-Yin님, Tyburn님, 공현님 블로그 (...?!)

1. 포스트 자체에 질문 내용을 게시하지 말 것.
2. 만약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용을 메일로만 가르쳐줄 것.
3. 단, 메일을 통해 질문 내용을 받은 사람은 무조건 바톤을 받아야 함.


* 일부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일부러 현실과 다르게 작성했음을 밝힙니다. [...!]
* 어디까지나 [장난] 임을 기억해 주시고... (덜덜덜덜)
* 각오가 되신 분은 마우스로 긁어주세요!

1. 레이사넬군, Tiz님
2. ZF님, Sterlet군
3. Korsonic군
4. Tyburn님, Sterlet군
5. Asuka님, Tyburn님, June-Yin님
6. 음 -_-...;;; ;;; ;;; June-Yin님. (도망)
7. 음... 그분의 성별은 여성이 아니지만, 레이사넬군 (...!)
8. 레이사넬군, June-Yin님, 공현님(..!),
9. June-Yin님, 공현님(!), Tiz님
10. ... ... 패스;
11. Tyburn님, 사해문서님, 공현님
12. 전부.
13. [...] Tyburn님, June-Yin님, 공현님, 사해문서님 (Sterlet군,Korsonic군 미안)
14. Sterlet군♡
15. [... 대체...] Tyburn님, 공현님, 사해문서님
16. Tyburn님, 사해문서님
17. 전부.
18. 잘 모르지만 Tiz님. (?!)
19. June-Yin님, Tyburn님, ZF님, Asuka님,사해문서님,  공현님
20. Sterlet군, Korsonic군
21. Tyburn님, June-Yin님, 사해문서님
22. 전부.
23. Tyburn님, 사해문서님
24. Sterlet군
25. Tiz님
26. [...] Sterlet군?
27. June-Yin님 (꺄아아), ZF님
28. Sterlet군 (으하하)
29. 사해문서님 (!)
30. Sterlet군 (... 미안)
31. 공현님 (!)
32. 패스 [...]
33. Tiz님, 레이사넬군
34. 없다 [...]
35. ZF군, June-Yin님, Asuka님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36. 솔직히 없다. [...]
37. Tiz님, Tyburn님 (!), 사해문서님 (!!)
38. Tyburn님, June-Yin님, 사해문서님
39. 사해문서님, Asuka님 (?!)
40. Korsonic군 (케케케케)
41. Sterlet군, 레이사넬군
42. 사해문서님, Tyburn님, 공현님(꺄아아)
43. Sterlet군, Korsonic군, 레이사넬군
44. Asuka님?
45. Sterlet군, Korsonic군 (전국구니까..), 공현님, 레이사넬군
46. Asuka님, 사해문서님, Tyburn님, June-Yin님, Sterlet군
47. Korsonic군 당첨?
48. ZF군, 사해문서님
49. 전원.
50. 사해문서님 (... 끌려간다)
51. 공현님 (...)
52. Tyburn님, June-Yin님, 사해문서님, Tiz님
53. 공현님 (!!!)
54. 아마도 레이사넬군?
55. 전원.
56. [...] Tiz님 (꺄아)
57. Tiz님
58. June-Yin님 (...!), Tyburn님, 공현님(!!!), 사해문서님(??!!!)
59. 공현님 (꺄아아아)
60. ZF군 (...미안하네)
61. Sterlet군 (...)
62. 왠지 Tiz님
63. ZF군
64. Tyburn님, 사해문서님 (원츄!!!)
65. ... 미안하네, Korsonic군!!!
66. 레이사넬군, Sterlet군, Korsonic군, 공현님, Tyburn님
67. 레이사넬군
68. Sterlet군 (에헤헤)
69. Asuka님, 사해문서님, 공현님
70. Sterlet군, Korsonic군 (으하하... 미안미안)
71. June-Yin님, Sterlet군, 사해문서님


이번 1차 문답에서는 딱 10분에 대해서만 준비해봤습니다. 다음번에는 대상인원을 더 늘려보겠습니다. 으햐햐햐 [...]

어디선가 돌이 무더기로 날아오는 소리가 들려서 전 일단 튑니다. -_-;;;;;; 아하하; 어디까지나 장난입니다 장난;;; 장, 장난입니다 ;;; ;;; 장난 ; 장난입니...

로켓포 가동 준비) 목표 : 그네고치기 폭살

꺄악! 도망이다 도망;;;

Posted by 그네고치기

2006/07/20 12:31 2006/07/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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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 문답.

    Tracked from Blue Luna 2006/07/20 20:51 Delete

    [질문을 시작하기 전 지킬 것] 1. 포스트 자체에 질문 내용을 게시하지 말 것. 2. 만약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용을 메일로만 가르쳐줄 것. 3. 단, 메일을 통해 질문 내용을 받은 사람은 무..

  2. 스윙픽서군에게 받은 비밀 문답 -ㅅ-)~

    Tracked from Sterlet의 자유로운 세상 2006/07/21 23:52 Delete

    대림에서 새로 출시한다고 하는 스쿠터인데, 물론 이전의 기종들보다야 나아 보이기는 한다마는 늘 느끼는게 이놈의 대림 우려먹기의 한계는 어디인가.... 싶은게. 기껏해야 메이저 ATS를 몇 ..

바톤] 성격 문답!

성격 문답이 하나 날아왔습니다. 추처는 Tyburn 님 블로그로군요. 성심성의껏 장난으로 답변해보겠습니다! (?!)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성심성의껏 장난으로 답변해보겠습니다.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 모순적이다.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 외향적이면서도 내성적이고, 적극적이면서도 소극적이고, 줏대없는 놈인 듯해 보이는데도 줏대는 뭣같이 쎄고, ...

Q3. 딱히 나를 표현할 성격의 타입은?
- 외계인.

Q4.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
- 지구인. (...)

Q5. 성격이 어떤 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습니까?
- 이상하다(...), 순진하다(...), 게으르다, 모순적이다, ...

Q6. 적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게임하기, 프로그래밍하기, 낙서쓰기, 자료수집, MSN 대화, 휴대폰 대화, 지구인 되려고 노력하기, 할 일 없을 때 공부하기 (?) 등

Q7. 소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지구인 되기, 수업시간에 공부하기, 블로그 가꾸기, 체력단련, 방정리하기 등

Q8.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편, 잘 거절 못하는 편?
- 그때 그때 다르지만 거의 거절 못하는 편. 때로는 나 자신의 급한 일보다 아주 사소한 부탁을 높은 우선순위에 뒀다가 낭패를 보기도 합니다. 쩝.

Q9. 당신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 내 행동에 혹시 문제는 없었는지 돌아봅니다. 대개 잘못은 나에게 있으므로. 가끔 광기에 둘러싸일 때가 아니면 웃는 얼굴 내지는 무표정한 얼굴로 조용히 대꾸합니다. 물론 광기에 둘러싸이면... (이하 검열삭제)

Q10. 길을 가다가 내게 시비를 걸며 지나가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 내가 그 사람에게 상해를 입히지 않았음을 감사하게 여기며 지나갑니다. (...?)

Q11. 자신이 보기에 호기심이 많습니까?
- 지나칠 정도로 많습니다.

Q12. 이럴 때 내가 여성스러워 보인다.
- 거울을 보면서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이하 검열삭제)

Q13. 내 얼굴은 ───다?
- 피부과에 몇달 다니면서 점 싹 뺀 다음에 표정관리 연습만 몇년 하면 지구인처럼 보일 것입니다.

... 에에. 정말이지 피부 자체는 이제껏 전혀 안 가꿨는데도 자신있습니다. 단지 표정이 좀 [...]

Q14. 공부에 자신있다? 없다?
- 할 일 없을 때 : 자신있다
시험기간에 : 자신 조금 있다
평소에 : 자신없다 (...?)

Q15. 달리기로 힘들게 뛰어와 버스에서 좌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데 조금 짐을 많이든 30대 중반 여자분이 좌석에 못 앉아 힘들어하고 있다면?
- 가급적 일어나버립니다. 일어나고 싶긴 한데, 요즘 예절엔진이 고장나서 그냥 휙 일어나버립니다.  (일어난다와 일어나버린다의 미묘한 차이, 일지...)

Q16. 경찰서에 가까운 길에서 2만원을 주웠다면?
- 경찰서에 맡기고 도망갑니다. 뒷탈은 싫어요.

Q17. 할 일 없는 당신. 동생(or 형, 언니)이 음식을 해달라고 한다면?
- 형제가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해줄겁니다. 아마.

Q18. 드디어 일(or 공부)을 끝내고 원하던 일을 하려는데 아버지가 심부름을 시킨다면?
- 즉시 시행하겠습니닷.

Q19. 밖에 추운데 동생(or 형, 언니)이 만화책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수고비는 준댄다.)
- 헐떡헐떡 뛰어갔다 온 뒤에 수고비는 절대 안 받습니다. ... 물론 위에서도 말했지만 형제가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밖이 춥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뛰어갔다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Q20. 이 문답을 받을 분들은?
- 이 포스트를 읽으면서 아직 이 문답을 받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OK.
가급적 Sterlet 군은 꼭 받도록 하세요. ...!

Posted by 그네고치기

2006/07/17 13:08 2006/07/1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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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격 문답.

    Tracked from Blue Luna 2006/07/17 21:39 Delete

    베리히님 블로그에서 받아왔습니다.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 아직 사회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으므로 말할 자신은 없다.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 소심하다, 어리..

  2. [바톤] 성격문답 =ㅂ=;;;;

    Tracked from Sterlet의 자유로운 세상 2006/07/19 23:58 Delete

    스윙픽서군 블로그 : http://www.combacsa.net/blog 에서 가져왔다!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 내가 생각하는 현실인지 니가 생각하는 현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야. 아마도 그냥 아..

  3. >_<

    Tracked from Yggdrasil 2006/07/29 20:23 Delete

    그네고치기씨의 블로그에서 슉 가져왔습니다.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뭔 현실이요..? -_-;; 아뇨 없어요. 언제나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교묘하고 비열해. 무기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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