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유실된 관계로 임의로 [공부 바톤?] 이라고 적었습니다. 제목을 아시는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1. 안녕하십니까 를 몇 개 국어로 말할 수 있으십니까?
- PASCAL DELPHI C++ C JAVA GWBASIC QBASIC VISUALBASIC PHP HTML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 히브리어 아랍어 러시아어
외계어
2. 당신의 이름을 한자로 적을수 있나요? 뜻도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 음. 리눅스에서 한자 쓰는 법을 몰라서 [..] 패스.
3. 당신은 몇년 몇달 몇일 몇시 몇분 몇초에 태어났는 지 정확히 아십니까?
- 1988년 10월 26일에 태어났다는 것 이상은 모릅니다.
참고로 10월 26일은 안중근 의사 의거일 겸 이토 히로부미 하늘간날 겸 박정희 대통령 서거일 겸 한국 내 엑스파일 종영일입니다.
4. 당신은 샤워를 일주일에 몇 번하십니까?
- 최소 1회 최대 14회.
5. 밥 공기를 제일 많이 먹어본 게 몇 공기 였습니까?
- 네 공기쯤?
6. 당신의 친한 친구가 당신을 배신했습니다. 이 때 당신은?
- 내 무엇이 그이를 떠나게 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반성합니다.
(속에서는 그래도 조금 끓겠지요, 아마? -_-;)
7. 당신은 엄마가 더 좋습니까, 아빠가 더 좋습니까?
- 당신이 좋습니다.
8. 당신이 학교에서 받은 최악의 성적은 몇입니까?
- 언제 한번 0 점을 받은 적이 있는데.
9. 남자와 키스한 적이 있습니까?
- 네. 부모님과의 키스도 키스라고 본다면.
10. 있다면) 그 장면을 자세하게 묘사해주십시오.
- 지극히 정상적인, 화목한 가정사입니다.
11. 몸무게는 몇입니까? (-_-)
- 70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위는 Kg.
12. 키는 몇인가?
- 176cm을 조금 넘습니다.
13. 아이큐는 몇입니까?
- 정확한 측정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148일까요?
14. 미친 사람이 당신을 따라온다면 당신은?
- 설득해서 돌려보냅니다.
15. 브라이언(fly to the sky)와 테이가 동시에 고백해 온다면 당신은? (둘 중에 한 명만)
- 둘 다 찹니다.
16. 남자(여자)에게 차여본 적이 있습니까?
-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17. 여자와 키스하겠는가, 아니면 남자지만 약간 헤드빙빙인 사람과 키스하겠습니까?
- 제가 남자인 관계로......
18. 못생긴 개구리가 다가와서 나는 연못의 왕자인데 마법에 걸려서 그랬다느니 키스를 해주면 자신은 마법에서 풀려난다느니 라고 지껄인다면 당신은?
- 소독약과 구급차, 전문의들을 대거 준비하고 키스해줍니다. 물론 정신과 의사는 기본.
19. 내일 엄청난 시험이 있다면 당신은?
- 뿌요뿌요를 하고 잡니다. ... 요즘은 컴퓨터 정리중이라 다른 걸 합니다.
물론 명상과 복습은 이미 다 했다고 가정합니다.
20. 집에 쳐박혀 있는 당신을 자세하게 묘사하여주십시오.
- 과거 ) 방에서 Notebook 으로 온갖 작업을 합니다.
- 현재 ) 컴퓨터를 압수당한 채 문제를 읽습니다.
21. 자살한다면 어떤방법으로 하겠습니까?
- 늙어죽기.
22.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헤어지자고 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 잠시 집착하듯 붙잡다가, 돌아오지 않으면 그이의 뜻대로 해 줍니다.
그이를 대신할 이를 찾을 가능성은 희박하겠지요, 그럼 그이를 기다릴겁니다.
누군가 그이의 빈자리를 대신해 줄 수 있다면, 그 고마운 누군가에게 기댈지도...
23. 돈을 10만원 정도 가지고 있는데 저 멀리서 우리동에서 유명한 깡패가 걸어온다면 이때 당신은?
1.도망간다.
2.당당하게 걸어간다.
3.병자인척한다.
4.되려 껌을 찍찍 씹는척 자신이 깡패인것처럼 행동한다.
(주인왈: 깡패는 당신을 모른다)
- 2번. 내가 돈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 리도 없고, 양아치가 아닌 이상 길가는 사람에게 아리랑치기같은건 안 할 테니까요.
24. 미친 놈과 게이가 동시에 고백해 온다면 당신은?
(주인 왈: 반드시 한 명은 골라야 할 것! )
-. .. ... .... ..... ...... 둘 다 남잔데 누굴 고르라는 겁니까 지금! [...]
25. 할머니가 좋은가, 할아버지가 좋습니까?
- 패스.
26. 바톤 넘겨받을 분 적어도 3명을 적어주십시오. 더 넘어도 괜찮으나 반드시 누군가의 이름이어야 된데. (실수로 지웠다.)
- Sterlet군부터 시작합시다. [...]
Posted by 그네고치기


